Our Story
금융과 IT융합을 통한 혁신 두물머리
두물머리는 양수리라고도 불리는데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입니다. 금융과 IT의 ‘접목’이라는 의미를 담아 두물머리의 지명을 회사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반인이 받기 어려웠던 전문 투자자문/자산관리 서비스를 IT기술로 보급하여 고객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창립이야기
영록 이야기
천영록 대표는 키움증권 및 KTB 투자증권에서 프랍 트레이더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수년간 시장을 연구한 끝에 트레이더로서 자리를 잡고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트레이더 생활에서 느낀 점 하나는 똑똑한 인력들 마저도 95% 이상은 트레이딩으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의 계좌 중에도 역시 95% 이상은 손실 계좌였습니다. 선물옵션 계좌는 손실 계좌가 무려 99.9%에 달했습니다. 일반인들은 지식 수준과 별개로 투자에서 성공하기 매우 어렵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일반인들은 투자의 기술이 있는 자문역을 만날 가능성조차 매우 희박했지요. 수익 전략이 있는 트레이더들은 모두 고액 자산가 혹은 기관들을 위해 일했기 때문입니다. 일반인들에게 다가서는 금융인들 중 다수는 기초적인 리스크 관리나 수익성 분석조차 할 줄 모른다는 것이야 말로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지수와 승규 이야기
2014년 박지수 CTO 는 오랜만에 천 대표를 만납니다. 박지수 이사는 재즈 베이시스트 출신으로 변리사 자격증을 가진 소프트웨어 개발자였습니다. 마침 CTO 역할을 맡은 두 번째 스타트업을 그만 둔 참이었습니다. 둘은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천 대표는 IT와 금융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 새로운 금융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수많은 국민들의 삶에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설득하였습니다.

그 무렵 이승규 COO 는 통계학 석사 학위 논문을 마쳤습니다. 그는 트레이딩에 대한 통계적 접근 방식에 관해 연구하다가 천 대표를 만났습니다. 수학 및 통계 모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린 사고에 공감한 천 대표는 함께 일하자고 제안하게 됩니다. 이 이사는 그가 연구한 내용이 실제 시장에서 어디까지 통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고, 또한 더 도전적인 삶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고 싶었습니다.

충무로 옥탑방에서 세명이 시작한 프로젝트 팀에서 그들은 자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새롭게 모색합니다. 이 때 검토한 여러 아이디어가 향후 불리오의 중추가 되기도 하고, 미래 프로젝트들의 화두가 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쌓은 깊이 있는 고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떤 융합을 일으킬지 기대가 컸습니다. 그들은 회사 이름을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한강을 이루는 아름다운 땅의 이름을 따서 두물머리라 짓습니다.
회사 연혁
2015
9
주식회사 두물머리 설립
2016
7
ELS 리서치 출시
2016
12
벤처기업 인증
매경 2016 스타브랜드 선정 (로보어드바이저)
2017
1
로버어드바이저 불리오 출시
신한금융그룹 Future's Lab 선정
2017
4
더터닝포인트 등 기관투자 유치
금융위 주최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운용심사 완료

주식회사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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